[입학홍보과] 뉴스-인천가톨릭대학교 기회균형선발 비율 전국 1위
- 작성자 : 관리자
- 등록일 : 2010-10-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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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대학알리미>인천가톨릭대학교- 기회균형선발 비율 전국 1위
해럴드 뉴스 2010-10-01 09:31
기회균형선발 비율 전국 1위는 4년제 대학 중에서는 인천가톨릭대, 전문대학 중에서는 조선이공대인 것으로 나타났다. 인천가톨릭대는 총 입학자 208명 중 11.5%(24명)를 기회균형 전형을 통해 선발한 것으로 드러났다. 조선이공대는 총 입학자 1814명 중 14.7%(266명)을 선발했다.
또한 일반대가 전문대에 비해 기회균형 선발 인원 비율이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. 일반대는 기회균형 전형을 통해 입학정원의 7.4%(2만6663명)를, 전문대는 입학정원의 4.9%(1만1336명)를 선발한 것으로 나타났다.
교육과학기술부는 1일 전국 365개 대학의 2010학년도 신입생 충원율, 재학생 충원율, 전임교원확보율, 기회균형선발 결과 등 7개 항목, 36개 세부 사항의 정보를 ‘대학 알리미(www.academyinfo.go.kr)’에 공개했다.
기회균형 전형을 통해 선발하는 학생 인원이 높다는 것은 기초생활수급자,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 학생과 지역 학생들을 배려,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 인재를 선발하고 있다는 것을 평가된다.
기회균형 선발 현황을 보면 일반대 중에서는 인천가톨릭대학교가 11.5%로 가장 많았고 ▷나사렛대 (11.1%) ▷서울장신대 (10.2%) ▷강원대 (10.1%) ▷충주대(9.8%)등의 순으로 나타났다.
전문대 중에서는 ▷조선이공대(14.7%) ▷군산간호대(11.1%) ▷천안연암대 (10.8%) ▷강릉영동대 (10.6%) ▷가톨릭상지대 (9.8%) 등의 순으로 기회균형 선발 인원 비율이 높았다.
한편 기회균형선발 중 농어촌지역학생 전형을 통해 선발된 인원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. 일반대는 전체 인원의 3.0%를, 전문대는 2.5%를 농어촌지역학생 전형으로 선발했다. 일반대는 전문계고졸업자(2.9%), 전문대는 기초생활 수급권자 및 차상위계층(2.2%)전형이 뒤를 이었다.
* 문의사항 : 입학담당자(032-830-7002)